| 제목 | 군산시수협, 지난해 위판액 1천억 돌파…3년 연속 기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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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026.01.06 | |
| 조회수 | 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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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수협(조합장 김광철)이 도내 수협 최초로 3년 연속 위판액 1천억 원을 돌파하는 등 지역 수산물 유통을 선도하는 수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산시수협은 1933년 설립 이래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왔으며, 2023년 1,072억 원, 2024년 1,288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2025년에는 1,407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 위판액을 달성했다. 이 같은 실적은 물김, 물오징어, 꽃게 등 주요 위판 품목의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품목 다양화, 수협 임직원의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통한 외지 어선 유치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지난해 주요 위판 실적 현황은 ▲물길 4만 5,050톤, 527억 원 ▲물오징어 1,917톤, 233억 원 ▲꽃게 2,008톤, 108억 원을 기록하며 위판액 증가를 이끌었다. 이와 함께 군산시수협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금융 여건 속에서 발생한 부실채권을 매각 및 상각 등을 통해 정리하며, 재무건정성 강화에 뚜렷한 성과를 거두어 왔고, 이는 철저한 여신 관리와 선제적인 리스크 대응을 바탕으로 조합 금융 안정성을 높이고 대외 신인도를 한층 높이는 결과를 평가된다. 김광철 조합장은 “3년 연속 위판액 1천억 원 돌파는 어려운 어업 여건 속에서도 어업인과 수협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안정적인 위판 실적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위판 품목 확대와 유통 경쟁력 강화를 통해 위판액 1,500억 원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현장에서 땀 흘리는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환경 조성을 최우선으로 하고, 매년 풍어와 무사고 조업을 기원하며,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수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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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군산시수협, 지난해 위판액 1천억 돌파…3년 연속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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