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군산원예농협, 상호금융 6천억원 돌파 기념 예·적금 특판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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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026.07.23 | |
| 조회수 | 1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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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원예농협(조합장 고계곤)이 금융자산 6,000억원 달성을 기념해 23일부터 예금·적금 특별판매를 실시한다. 군산원협에 따르면 총예수금과 상호금융대출금을 합해 지난해 말 5,000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약 18개월 만에 1,000억원이 증가하며 6,000억원을 넘어섰다. 이는 약 20% 증가한 규모다. 이를 기념해 군산원협은 총 100억원 한도로 특판을 진행한다. 예금은 12개월 기준 최고 연 4.0%, 적금은 최고 연 5.0% 금리를 제공하며, 적금은 1인 1계좌, 월 납입금 50만원 한도로 가입할 수 있다. 상품은 군산원예농협 본점과 죽성·문화·지곡지점에서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고상곤 상무는 “약 18개월 만에 총예수금과 상호금융대출금 합계 6,000억원을 달성하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군산원예농협은 전국 100여 개 농협, 군산지역에서는 2개 농협만 선정된 클린뱅크 금 등급 농협으로, 연체율 1.00%, 대손충당금 적립비율 138.85%를 유지하는 등 건전성과 성장성을 함께 갖춘 금융기관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특판을 통해 더 많은 지역 농업인과 시민들이 혜택을 누리고, 앞으로도 신뢰받는 지역 금융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고계곤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믿고 거래해 준 조합원과 시민들 덕분에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 시민에게 힘이 되는 금융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산원예농협은 준조합원 배당, 예금 특판, 지역 가공식품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지역 금융기관으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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