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군산시 인구 증가세 전환, 4월 33명 늘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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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작성일 | 2026.05.06 | |
| 조회수 | 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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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인구가 올 들어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됐다. 군산시에 따르면 4월 말 현재 군산지역 주민등록상 인구는 남성 12만 9,733명, 여성 12만 5,865명 등 총 25만 5,59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3월 말 인구 25만 5,565명 보다 33명이 늘어난 수치다. 인구 증가 요인은 생산가능 인구 감소폭 둔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생산가능 인구는 3월 기준 전월 대비 428명이 감소했던 것이 4월 들어서는 11명이 감소하면서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생산층의 타 지역 유출이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청년인구가 증가하면서 정주형 인구 구조도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인구는 3월 기준 전월 대비 178명이 감소하던 것이 4월 들어서는 27명이 늘어나는 등 증가세로 전환됐다. 이와 함께 지역별로는 ▲수송동이 204명으로 가장 많이 늘었고, ▲구암동 60명으로 집계됐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 학령 인구의 일시적 유출을 딛고 청년층의 반등과 생산가능인구의 안착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군산이 살 수 있는 정주형 인구구조로 체질 개선됨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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